On20, 여러분은 뭐라고 읽고 계신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moonsafari 입니다 :)
오늘도 여전히 저희는 혁신의 몸부림 중입니다. ㅠ.ㅠ
(매일 매일 하루에 거의 6시간씩 회의를 하면서 기간의 평가와 하반기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요.
정말 몸부림이에요 몸부림)

전 오늘부터 이쁜 나비랑에게 포토샵 활용법을 하나씩 배우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사진 보정하는 걸 배웠어요 -_-ㅋ
대표님의 해맑은 표정과 (의외로 블로그에 올라가는 자신의 사진에'만' 민감하시답니다)
목과 얼굴이 분리 되어 있는 듯한 왼맘잡이 오빠가 맘에 들어서 보정 중에 올려보아요 ㅎㅎ
(루는 이게 무슨 보정이냐며 비웃고 퇴근하는군요ㅋㅋ)
회의를 하다가 저희는
매우 큰! 문제점에 봉착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계속 얘기되고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말이죠..
(매일 매일 하루에 거의 6시간씩 회의를 하면서 기간의 평가와 하반기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요.
정말 몸부림이에요 몸부림)

전 오늘부터 이쁜 나비랑에게 포토샵 활용법을 하나씩 배우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사진 보정하는 걸 배웠어요 -_-ㅋ
대표님의 해맑은 표정과 (의외로 블로그에 올라가는 자신의 사진에'만' 민감하시답니다)
목과 얼굴이 분리 되어 있는 듯한 왼맘잡이 오빠가 맘에 들어서 보정 중에 올려보아요 ㅎㅎ
(루는 이게 무슨 보정이냐며 비웃고 퇴근하는군요ㅋㅋ)
회의를 하다가 저희는
매우 큰! 문제점에 봉착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계속 얘기되고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말이죠..
당췌 On20 는 뭐라고 읽어야 할 것인가?
-_-a
저희는 사실 온투웬티. 라고 읽어 왔었는데
다들 온이공, 온이십, 온이영 등등등...
읽는 게 다들 다르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분들께 질문!
다들 저희 사이트와 잡지.. 를 뭐라고 읽고 계셨나요? ;
-_-a
저희는 사실 온투웬티. 라고 읽어 왔었는데
다들 온이공, 온이십, 온이영 등등등...
읽는 게 다들 다르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분들께 질문!
다들 저희 사이트와 잡지.. 를 뭐라고 읽고 계셨나요? ;
Posted by moonsaf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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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내 몰골~ 표정~~ +ㅁ+
오빠. 멋져요
전 오늘도 회의하면서 오빠의 멋진 사진을 하나 건졌어요 -_-*
온투엔티라고 써있으니 그리 읽고 있습니다 -_-;;
으하.. ㅠ.ㅠ
근데 사실 온투엔티라고 말하면
다들 잘 못알아 들으시더라구요 ㅠ.ㅠ
온이공이라고 읽고 있는데요.
제가 20을 영어를 못읽어서 그런가...ㅋㅋㅋ
더운데 고생 많습니다. 낼이 입추라네요. 힘네요. 더위는 물러갈 겁니다.
온이공.. 이라고 읽으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신 거 같아요
제 친구도 처음 보더니 뭐라 읽어야 되냐...온이공? 그랬었어요 ㅋㅋ
로고상으로 볼때 ON 과 20이 약간 비켜 있고 떨어져 있기 때문에 두단어로 분리가 됨으로 온 이십으로 읽어질 가망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온이십..으로 읽혀지면..안 이상할까요?
ㅠ.ㅠ
어떻게 읽는게 좋을까요 재아님이 보시기엔 어떠셔요? ㅠ.ㅠ
전 언제나 '온이십'이라고 읽고있었습니다~ 공식블로그나 메일로 '온트웬티'라고 말씀하시는걸 보고는 그렇게 해보려 노력했으나..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그냥 온이십~온이십~ 이런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 흘리시며(에어컨 있어서 안흘리시려나요?^^하핫)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ㅠㅠ흑흑 온이십(또..ㅋ)이 최대최강최고의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되는그날까지! 아자~
오와.
상상쟁이 다람쥐님 댓글 오랜만에 봐요 으하하 >.<
블로그 종종 놀러가는데 ㅋㅋ
비밀스럽게 방문하느라 흔적을 안남기고 있답니다 -_-
(나는야 신비의 여인. -_-;;;; )
저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얼굴이 둥둥 떠다니네요, 캬캬캬캬캬
그게 바로 이 사진의 포인트지!
바꾼다면 온이십이 좋을 것 같은데요 캬캬
예이예이예이~
저는 온이십... 가끔 어쩌다가 온트웬티...;;;
근데...진짜 온트웬티라 하면 못 알아 들으시더라구요ㅠ.ㅠ
(이건 우리 사무실 사람들의 발음문제? -_- 아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