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을 소개합니다!!


이 모든것은 가나다순으로 작성되었으며,
자신이 직접 소개한 글이 아닌 저희 회사 내 익명의 멤버가 썼음을 밝힙니다! ㅎㅎ

나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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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처음 본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형용할 수 없었던 그녀의 강렬한 포스! 모든 것을 다 꿰뚫어버릴 것만 같은 눈빛.
때로는 아무생각 없어 보이던 맹한 표정. 끝없이 흘러나오는 상식과 무한 인맥.
핵심을 찔러버려 대중을 압도하는 그녀의 발언.

그러나 그녀는 우리 사무실에서 ‘센스’라는 걸 가진 유일한 인류입니다.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하고 당당발랄함으로 사무실을 이끌어가는 나비랑.
이랑과 함께하는 나비랑의 가슴 뭉클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나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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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얘?가 궁금하다.
ON20 최고의 동안, 그녀를 중학생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믿을 정도의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그 동안인 얼굴을 가지고 편집국 기자로 활동하느라 애로사항도 많다.
하지만 그녀의 글은 수많은 이들로 하여금 공감을 자아낸다.
"공감동안 나놔" 20대가 100% 공감하는 그날까지


레브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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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편집장님은
과도한 업무를 지시한 후 잇몸까지 드러나는 특유의 해맑은 웃음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급 저하 시키긴 하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착하십니다.

Y편집장님은
진정한 영상세대로 19금전문비디오콜렉터이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 ................착하십니다.

Y편집장님은
할 말이 없거나, 말 문이 막히면 항상 "안을 내!" 라며
기자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하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착하십니다.

Y편집장님은
스트레이트기사를 스트레스기사라고 말해
학력을 의심케 하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착하십니다.

사실, 우리중에 업무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집에 많이 못들어가신다고 합니다.. 본인이..
물론 그분이 힘들다는 걸 알지만,
그렇다고 당신의 감당할 수 없는 절대 카리스마적 냄새까지 이해하길 바란다는 건
좀 이기적인거 아닙니까.
하지만 ... 그분의 천성은 정말 착하십니다.


리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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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 엄마 리갱.
달구에 대한 그녀의 애정은 남다르다.  멀리 놀러 나가서도 항상 달구가 굶을까봐 걱정이다.

저격수 리갱.
그녀는 기자로서의 날카로움을 지녔다. 한 번 표적이 된 이상, 절대로 놓지지 않는다.

○○○녀, 리갱. 이거 공개했다간, 큰 일 날 것 같아 자체심의-_-
사실은 모 신문에서도 언급됐을 정도로 유명인사였다.

사무실 분위기 메이커,
학교의 선거 때문에 리갱이가 없는 사무실은 뭔가 허전하다.
사무실 최고의 입담가로 항상 사무실을 활기차게 만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앞장을 서서 나설 것 같은 이미지.
무슨 일이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함이 있다.

요즘 뜸하게 사무실에 얼굴을 비추는데..
다시 사무실에 복귀해서 화기애애한 사무실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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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는 무얼 하는 종족인고
오산이는 맨날 쪼개 영화좋아해 사람좋아해 인권관심있어 여성관심있어 맘이 약해서 인터뷰를 못줄여
항간에 바지가 두벌밖에 없다는 소문이 있지만 편집국장님보다 자주 갈아입는 것 같애 오산이 좋아 밥사줘


왼맘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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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강한 사무실에서 보기 드문 종족(대부분 말만 많고 나약하다는 뜻이 절.대 아님)

사무실에서 가장 멀쩡한 종족으로 인식되는 듯 하였으나,
점점 특유의 개인플레이로 사람들을 당황시키거나 허무하게 함.

'수습'이란 이름이 내내 거슬렸던 on20 대표 브뢰인.
사무실 생활 1주일만에 '정리맨' 딱지 떼고 일주일에 한 번
화끈하게 청소하기로 마음 먹으신 듯 하여 감사할 따름.

사무실에서 가장 존중해드리고 싶은,
바른 생활 어린이가 되어 함께 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간만에 나타난 사무실의 빛. 사무실의 태양. 사무실의 꽃.

배. 민. 님.

p.s 글이란 원래 객관적일 수 없음


주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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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의 기자인 주어온. 한 마디로 표현하고 싶다. 46차원의 그녀. 기자라는 타이틀과 딱 어울리는 46차원의 포스를 지니고 있으며, 시간에 쫓겨 투덜거리면서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열심히 취재를 하는 것을 보면 역시 그 포스는 아무데서나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애차인 노란색 마티즈를 항상 끌고 다니는 그녀는 ON20 의 몇 안되는 운전면허 소지자이다.
2007/12/10 17:50 2007/12/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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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12/10 18:23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후여리 2007/12/11 17:36 PERM. MOD/DEL REPLY

    ^-^; On20 편집국 맞아요..? 연애기획사 아니예요..?
    멋지고 이쁘신분들뿐이 없는데.. 의심.. 의심.. -,.ㅡ++

    2007/12/11 17:49 PERM MOD/DEL

    네! 충분히 의심하고도 남습니다 ㅋ
    저도 다른사진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회사내에서 아무런 상처없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수가 없네효 ㅠㅠ

    아, 참고로 위의 엑박은 당사자의 걍력한 요청에 의한 것이랍니다 ^^;

  3. 어온 2007/12/11 21:30 PERM. MOD/DEL REPLY

    걍력한 요청? 제 요청이 그렇게 걍력했나요?'-'

  4. Bana Lane 2007/12/12 13:25 PERM. MOD/DEL REPLY

    레브코난? ㅎㅎㅎ 학교에 있었을 때도 안씻더니....... 푸하하하하

  5. Nights 2007/12/23 13:14 PERM. MOD/DEL REPLY

    미녀 분들이 참 많으시군요.~ 으음.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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