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n20에 대한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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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창간준비호를 발행한지 어느덧 열흘이 지나갔네요!
받아보신 분들도 계실테고, 아직까지 받지 못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알고 계시는 모두에게 드리지 못해서 정말 아쉬워요 ㅠㅠ

어떻게 보셨나요?
창간준비호에 대한 의견을 받기 위해 현재 임시방편으로 피드백 게시판을 열어두고는 있지만,
너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일부의 지적에 의해
창간준비호에 대한 의견을 설문으로도 받고자 합니다.

사실 이런것은 준비호 발행 이후 바로 시작했어야 하는것인데 너무 늦었네요.
기말고사만큼은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한 나머지.. (이것도 핑계냐! 퍽! 퍽!!)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항시 받아들이며
성원에 부응할 수 있는 멋진 On20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12/24 18:00 2007/12/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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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탓치'의 세상바라기 2007/12/27 11:20 DELETE

    Subject: 깔끔한 매거진 ON20, 그리고?

    드디어 제 글, '문자에서 느낄 수 없는 것'이 실린 ON20 창간호를 받았습니다. 인터넷 상에선 단순하게만 느껴졌던 표지도, 글자에 색을 입히니 산뜻하네요. [스무살, 세상밖으로 나오다]라니, 너무 멋지잖아! 첫장을 여니 두둥, 하고 ON20의 엠블럼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ON20 광고. 당신의 블로그를 ON20.NET에 등록하세요. 내 블로그의 글이 매거진 ON20에 실립니다. 적절한 문구입니다. 이미 가입한 저도 다시 가입하고 싶으니..

  1. onionmen 2007/12/27 00:57 PERM. MOD/DEL REPLY

    피드백 남겼습니다. ^^

    2007/12/27 10:17 PERM MOD/DEL

    감사합니다 ^^

  2. 탓치 2007/12/27 11:21 PERM. MOD/DEL REPLY

    매거진 ON20 리뷰(?)로 쓴 글 트랙백 전송했어요:)

  3. la vie 2007/12/28 02:20 PERM. MOD/DEL REPLY

    ON20 창간준비호가 벌써 도착했네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잡지신청 인원제한에 가까스로 통과하는 바람에 반가움이 배가된 것 같구요
    "스무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란 카피에 가슴이 찔끔거리는 아픔이 아주 쪼금은 있었지만,
    아직 내용은 읽기 전이지만 반가운 마음에 흔적을 남깁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캘리그라피라고 하나요? 가독성있는 레이아웃으로 편집된 잡지가 무척이나 이쁘네요 본문 폰트가 좀 작은 듯한 감도 있는데 작은 글씨가 더 이쁜듯도 하구요.

    잡지가 생각보다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조금 놀랬구요 사실 1~20페이지 정도의 브로셔 정도일거라고 예상했거든요^^
    editor's notes 읽는 중에 오랜기간 준비하느라 다들 얼마나 몸고생 마음고생 했을지 눈에 보이는듯 하네요 (사실 잡지사에서 이정도의 책자를 편집출판 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잖아요)

    다들 넘 고생하셨습니다
    또, 좋은 잡지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7/12/28 09:45 PERM MOD/DEL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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