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의 명칭에 대한 의견 주세요 >.<


요 밑에 있는 포스팅에도 쓴 것 처럼.

(포스팅의 답글을 확인하면서 생각한 거지만.. 흑.. 정말 다들 제각각으로 읽고 계셨군요.
읽는 것도 난감한 잡지와 사이트라니 이건 아니야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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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요즘
On20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매우 고민중이에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의견 묻습니닷 !!!


On20를 뭐라고 읽으면 좋을까요?

이름 바꿔! 란 의견도 고려 해 볼 수도 있어요(라고 쓰면 대표님께 혼납니다 -_-;;)

좋은 의견 주시는 분께는
제 (moonsafari ㅋㅋ) 멋대로 상품.. 혹은
저의 무한한 관심을 드려요. 으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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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8/07 12:50 2008/08/07 12:50

Posted by moonsafari
 

On20, 여러분은 뭐라고 읽고 계신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moonsafari 입니다 :)
 오늘도 여전히 저희는 혁신의 몸부림 중입니다. ㅠ.ㅠ
(매일 매일 하루에 거의 6시간씩 회의를 하면서 기간의 평가와 하반기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요.
정말 몸부림이에요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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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부터 이쁜 나비랑에게 포토샵 활용법을 하나씩 배우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사진 보정하는 걸 배웠어요 -_-ㅋ

대표님의 해맑은 표정과 (의외로 블로그에 올라가는 자신의 사진에'만' 민감하시답니다)
목과 얼굴이 분리 되어 있는 듯한 왼맘잡이 오빠가 맘에 들어서 보정 중에 올려보아요 ㅎㅎ
(루는 이게 무슨 보정이냐며 비웃고 퇴근하는군요ㅋㅋ)


회의를 하다가 저희는

매우 큰! 문제점에 봉착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계속 얘기되고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말이죠..

당췌 On20 는 뭐라고 읽어야 할 것인가?

-_-a


저희는 사실 온투웬티. 라고 읽어 왔었는데
다들 온이공, 온이십, 온이영 등등등...
읽는 게 다들 다르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분들께 질문!

다들 저희 사이트와 잡지.. 를 뭐라고 읽고 계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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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8/07 12:32 2008/08/07 12:32

Posted by moonsafari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 시사회 신청해주세요 >.<


* On 20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시사회를 진행합니다! :)

 안녕하세요 :) moonsafari 입니다.
 지난 번 영웅본색은 재밌게 보셨나요?

 전 시사회때 못가고 저희 On20 편집팀 기자들이 몇 명 갔었는데 얼굴은 보셨나요? ㅋ
 혹시 사진 찍으신 분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을 좀 ㅠ.ㅠ 흑흑..

 영웅본색에 이어 또 다른 영화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저번에 바빠서 못오신 분들도 많이 와주세요 :)
 (이 영화는 저도 보러 가려구요 ㅋ 완전 기대하고 있는 영화랍니다. 으하하)




<Synopsis>

알아. 사는 거 외로운 거

알아. 잘난 거 쥐뿔도 없다는 거

안다니까! 다들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거

그래도... 꿈꾸라고 말해줘

대학 졸업 후 쭉 백수인 스물 여섯 수연의 꿈은 영국으로 음악공부를 하러 가는 것.
유학 보내달라 부모에게 갖은 생떼를 부리지만 되돌아 오는 건 조롱과 멸시뿐이다.
제풀에 지친 수연은 제 힘으로 유학비용을 마련하리라 마음을 먹고, 보란 듯이 가출을 감행한다.

무작정 복학생 친구 동호 자취방으로 쳐들어가 기생하기 시작한 수연은
자신을 향한 동호의 애틋한 감정을 무시한 채 해외 유학파 뮤지션 ‘현’과 어울린다.
바람둥이 현은 음악레슨을 핑계로 수연을 어떻게든 한번 자빠트리고자 용을 쓰지만
매번 동거하는 애인에게 들키고 만다.

곡절 끝에 수연은 유학비용을 벌고자 큰 상금이 걸린 밴드경연대회에 동호와 팀을 만들어 출전하지만,
‘현’이 나타나 자신이 심사위원이라며 또다시 노골적으로 접근하는데…


** 소개글 **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처음 소개되어 주목 받은
      신예 이승영감독의 영화입니다.


8월21일 개봉에 앞서 on20 회원분들을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대학 졸업 후 백수로 살고 있는 스물 여섯 수연의
꿈과 현실을 그린 청춘 무비입니다.
뮤지션을 꿈꾸는 수연은 누구의 응원도 받지 못하지만,
꿈을 위해 하늘을 보고, 노래를 듣고,
사랑을 하며 한발한발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섭니다.
극중 털털하면서도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녀로 분한 배우 차수연
기존의 순수하고 참한 이미지에서 200% 변신,
자신의 숨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청춘그 이름 하나만으로 많은 공감을 얻게 될 영화
<
여기보다 어딘가에>의 시사회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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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보시고 난 후엔? 쌍콤한 리뷰를 적어주세요 :)

영화를 보시고 리뷰를 적어주신 분 중에서 3분께는 다음 번 영화 시사회 관람권을 드리고,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은 매거진 On20에 실리게 됩니다.
(당첨자는 추천 수로 선정되는 거. 이제 다들 아시죠?)

영화도 보고, 매거진On20를 통해 전국에 내 글이 배포되는 행운을 놓치지 마세요!



* 시사회 일정

이벤트 기간 : 8월 4일 (월)  ~ 8월 15일(금)

발표: 8월 15일 (금)

일시: 8 18() 저녁 6  

장소: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종로 낙원상가 4)

초대인원: 50(1 2매 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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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8/07 12:28 2008/08/07 12:28

Posted by moon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