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20가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시사회를 진행합니다! :)
안녕하세요 :) moonsafari 입니다.
지난 번 영웅본색은 재밌게 보셨나요?
전 시사회때 못가고 저희 On20 편집팀 기자들이 몇 명 갔었는데 얼굴은 보셨나요? ㅋ
혹시 사진 찍으신 분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을 좀 ㅠ.ㅠ 흑흑.. 영웅본색에 이어 또 다른 영화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저번에 바빠서 못오신 분들도 많이 와주세요 :)
(이 영화는 저도 보러 가려구요 ㅋ 완전 기대하고 있는 영화랍니다. 으하하)
<Synopsis>
알아. 사는 거 외로운 거
알아. 잘난 거 쥐뿔도 없다는 거
안다니까! 다들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거
그래도... 꿈꾸라고 말해줘
대학 졸업 후 쭉 백수인 스물 여섯 수연의 꿈은 영국으로 음악공부를 하러 가는 것.
유학 보내달라 부모에게 갖은 생떼를 부리지만 되돌아 오는 건 조롱과 멸시뿐이다.
제풀에 지친 수연은 제 힘으로 유학비용을 마련하리라 마음을 먹고, 보란 듯이 가출을 감행한다.
무작정 복학생 친구 동호 자취방으로 쳐들어가 기생하기 시작한 수연은
자신을 향한 동호의 애틋한 감정을 무시한 채 해외 유학파 뮤지션 ‘현’과 어울린다.
바람둥이 현은 음악레슨을 핑계로 수연을 어떻게든 한번 자빠트리고자 용을 쓰지만
매번 동거하는 애인에게 들키고 만다.
곡절 끝에 수연은 유학비용을 벌고자 큰 상금이 걸린 밴드경연대회에 동호와 팀을 만들어 출전하지만,
‘현’이 나타나 자신이 심사위원이라며 또다시 노골적으로 접근하는데…
** 소개글 **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처음 소개되어 주목 받은
신예 이승영감독의 영화입니다.
8월21일 개봉에 앞서 on20 회원분들을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대학 졸업 후 백수로 살고 있는 스물 여섯 수연의
꿈과 현실을 그린 청춘 무비입니다.
뮤지션을 꿈꾸는 수연은 누구의 응원도 받지 못하지만,
꿈을 위해 하늘을 보고, 노래를 듣고,
사랑을 하며 한발한발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섭니다.
극중 털털하면서도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녀로 분한 배우 차수연은
기존의 순수하고 참한 이미지에서 200% 변신,
자신의 숨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청춘’ 그 이름 하나만으로 많은 공감을 얻게 될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의 시사회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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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보시고 난 후엔? 쌍콤한 리뷰를 적어주세요 :)영화를 보시고 리뷰를 적어주신 분 중에서 3분께는 다음 번 영화 시사회 관람권을 드리고,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은 매거진 On20에 실리게 됩니다.
(당첨자는 추천 수로 선정되는 거. 이제 다들 아시죠?)
영화도 보고, 매거진On20를 통해 전국에 내 글이 배포되는 행운을 놓치지 마세요!
* 시사회 일정
이벤트 기간 : 8월 4일 (월) ~ 8월 15일(금)
발표: 8월 15일 (금)
일시: 8월 18일(월) 저녁 6시
장소: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종로 낙원상가 4층)
초대인원: 50명(1인 2매 총 1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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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트웬티.
이것이 정답이로세.
온 트웬티? 온 투웬티? 뭐가 맞을까?;
사실 온트웬티가 정답인게 맞네요~ 온스물? 온스무살? ㅋㅋㅋㅋ 죄송해요-_ㅠ
세계화시대에 발맞추어 온 트웬티~! (읽기는 사실 온이십이 젤 조아요~ (퍽))
온스물!
오..ㅋㅋ 생각해보지 않았던 답입니다.
온스물. 스물스물. ㅋㅋㅋㅋ
온투웨리.라고 읽으면 스스로 조큼 만족하겠는데.. 사실, 20대와 관련된 의미를 'ON 20'에 하나 더 부각하면 어떻까 생각도 됩니다.
가령, 20대.. 'go' 라는 의미를 곁들여서 '온투고'. 정도로 이미지 메이킹을 해보는 것은 어떠할런지요.
단어의 어휘 역시, On(온) 2(투) 0(공)으로 비슷한 면을 보이고..
20대는 '쏜다'. '간다' '달린다' 등의 의미들을 'go'라는 단어 속에, 그리고 온투고가 On 20이 될 수 있도록 뮤비나 포스터 하나 만들어서 메인 어딘가에 걸어보시는게..
오와...

이렇게 심도있는 고찰을 해주시다니! ㅎㅎ
한 번 디자인해 볼게요. (물론 제가 하는건 아니고 -_-;
만약..좀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오면
BrightListen 님께 제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ㅎ
(안나오면.. -_-;; 못보여드리겠지만요 ㅠ.ㅠ)
on20을 20on으로 바꺼서 트웨니 온...이러면 뜻이 이상해지나염..ㅎㅎ
아니요 ㅋㅋ
근데 사실 뜻의 문제 보다는 지금 발음의 문제가 더 큰지라 ㅠ.ㅠ
스므살, 세상밖으로 나오다! 이말을 보면 영어보다는 한글로 써야할 듯...
그래서 온이십으로 써야한다고 봐요.
온트웬티는 영어잖아요. 영어이름은 아예 고상하지 않으면 안쓴만 못할듯 해요.
사실 전 첨부터 온이십으로 읽었는데, 다른 사람이 여러가지로 읽고 있는 것
몰랐어요. 온이십, 스므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 처음부터 온이십으로 읽고 계셨군요!
(역시 저희가 온트웬티라고 읽었던 것은 소용이 없었어요 흑 ㅠ.ㅠ)
흠... 읽고싶은대로...(음?)
사실 '온이십'이 좋군요ㅎ
온이공이라 읽으시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았는데
오히려 온이십이라 읽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군요 ㅎㅎ
'온이십'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요? 짧을수록 외우기 쉽잖아요. 온트웬티는 트웨니, 트웬티등 발음상 여러 문제가 있을 듯... 온이십. 어감도 좋은데요.
온 이공과 온 이십 중에서는 뭐가 어감이 더 좋으신가요? +_+
간단하게 온이십이 좋은거같애요. 외우기도 쉽구요~
온이십.. 이 지금까지는 대세이군요.
온이십온이십.
온 투에니-_-;;;
발음하기 좋지 않나요....?
ㅋㅋㅋ
알아들을 사람들이 거의 없을 것 같다는 걱정이..ㅎㅎㅎ
저도 '온이공'으로 읽고 있었는데 여러가지가 있군요!
'온이공'은 ㅇ-ㅇ-ㅇ의 어감이 좋아요.^-^
온트웬티도 도 귀엽군요.
온이공. 그러게요. ㅇㅇㅇ 의 어감도 귀엽군요 으하 >.<;;
내 주위사람들은 당연히 온트웬티라고 읽었는데... --ㅋ
몇...안되는 분들 중 한 분 이시군요!! ㅋㅋㅋ
전 자연스럽게 온트웬티라고 부르고 있었는데.......대세는 온이십인가요^^
아니요 ㅠ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점점 배가 산으로 가는 기분 ㅋㅋ
저는 그냥 짧게 '온투'라고...............................읽었는데..........
오오
온투!
원투!
쓰리!
... -_-;; 죄송해요 ;;
on을 대문자로 쓰면 큰일납니다.
ON2가 좌절과 비슷해 보여서.... 'ON20'라고 하면 '좌절중..!!'
뭐 한 번도 제대로 불러본 적이 없군요. orz....
예전에 딱 한 번 '온이공'으로 불렀었나 '온이십'으로 불렀었나? -_-
푸핫. ㅋㅋㅋ
좌절과 비슷해 보이기도 하는군요.
생각 못해봤는데
아 역시. 다들 굉장한 센스세요 ㅋ
온이십이로 읽어는데 온 이십 하니깐 이십원이 생각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