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


On20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20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새로운 매체입니다.

On20는 대부분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들 학교를 휴학하고, 또는 다니면서 쉽지 않게, 그러나 즐겁게 On20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On20는 이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대학생의 좌충우돌 도전기’에 함께 할 열정 있는 20대를 찾고 있습니다. 꿈을 향한 첫발을 On20와 함께 열어 가고픈 여러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모집부문 : 인턴기자 0명

△활동기간 : 시작일로부터 2달(6월 말)

△활동내용
-취재기자 및 편집기자 순환 활동
-교통비, 식사 제공

△모집기간 : 4월 23일까지

△지원자격 : 대학 휴학생 또는 졸업생

△제출서류
-이력서(자유형식)
-자기소개서                     ※이메일로만 접수( webmaster@on20.net )

△시험일정 및 전형절차
1차 - 서류
2차 - 면접                        ※서류 통과자에 한해 4월 26일까지 면접일정 개별통지

△문의     02-821-2570 On20 편집국장 유지훈

2008/04/15 23:06 2008/04/15 23:06

Posted by 제주소년
 

편집국을 소개합니다!!


이 모든것은 가나다순으로 작성되었으며,
자신이 직접 소개한 글이 아닌 저희 회사 내 익명의 멤버가 썼음을 밝힙니다! ㅎㅎ

나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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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처음 본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형용할 수 없었던 그녀의 강렬한 포스! 모든 것을 다 꿰뚫어버릴 것만 같은 눈빛.
때로는 아무생각 없어 보이던 맹한 표정. 끝없이 흘러나오는 상식과 무한 인맥.
핵심을 찔러버려 대중을 압도하는 그녀의 발언.

그러나 그녀는 우리 사무실에서 ‘센스’라는 걸 가진 유일한 인류입니다.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하고 당당발랄함으로 사무실을 이끌어가는 나비랑.
이랑과 함께하는 나비랑의 가슴 뭉클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나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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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얘?가 궁금하다.
ON20 최고의 동안, 그녀를 중학생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믿을 정도의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그 동안인 얼굴을 가지고 편집국 기자로 활동하느라 애로사항도 많다.
하지만 그녀의 글은 수많은 이들로 하여금 공감을 자아낸다.
"공감동안 나놔" 20대가 100% 공감하는 그날까지


레브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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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편집장님은
과도한 업무를 지시한 후 잇몸까지 드러나는 특유의 해맑은 웃음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급 저하 시키긴 하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착하십니다.

Y편집장님은
진정한 영상세대로 19금전문비디오콜렉터이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 ................착하십니다.

Y편집장님은
할 말이 없거나, 말 문이 막히면 항상 "안을 내!" 라며
기자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하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착하십니다.

Y편집장님은
스트레이트기사를 스트레스기사라고 말해
학력을 의심케 하시지만,
그래도 그 분의 천성은..................착하십니다.

사실, 우리중에 업무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집에 많이 못들어가신다고 합니다.. 본인이..
물론 그분이 힘들다는 걸 알지만,
그렇다고 당신의 감당할 수 없는 절대 카리스마적 냄새까지 이해하길 바란다는 건
좀 이기적인거 아닙니까.
하지만 ... 그분의 천성은 정말 착하십니다.


리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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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 엄마 리갱.
달구에 대한 그녀의 애정은 남다르다.  멀리 놀러 나가서도 항상 달구가 굶을까봐 걱정이다.

저격수 리갱.
그녀는 기자로서의 날카로움을 지녔다. 한 번 표적이 된 이상, 절대로 놓지지 않는다.

○○○녀, 리갱. 이거 공개했다간, 큰 일 날 것 같아 자체심의-_-
사실은 모 신문에서도 언급됐을 정도로 유명인사였다.

사무실 분위기 메이커,
학교의 선거 때문에 리갱이가 없는 사무실은 뭔가 허전하다.
사무실 최고의 입담가로 항상 사무실을 활기차게 만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앞장을 서서 나설 것 같은 이미지.
무슨 일이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함이 있다.

요즘 뜸하게 사무실에 얼굴을 비추는데..
다시 사무실에 복귀해서 화기애애한 사무실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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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는 무얼 하는 종족인고
오산이는 맨날 쪼개 영화좋아해 사람좋아해 인권관심있어 여성관심있어 맘이 약해서 인터뷰를 못줄여
항간에 바지가 두벌밖에 없다는 소문이 있지만 편집국장님보다 자주 갈아입는 것 같애 오산이 좋아 밥사줘


왼맘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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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강한 사무실에서 보기 드문 종족(대부분 말만 많고 나약하다는 뜻이 절.대 아님)

사무실에서 가장 멀쩡한 종족으로 인식되는 듯 하였으나,
점점 특유의 개인플레이로 사람들을 당황시키거나 허무하게 함.

'수습'이란 이름이 내내 거슬렸던 on20 대표 브뢰인.
사무실 생활 1주일만에 '정리맨' 딱지 떼고 일주일에 한 번
화끈하게 청소하기로 마음 먹으신 듯 하여 감사할 따름.

사무실에서 가장 존중해드리고 싶은,
바른 생활 어린이가 되어 함께 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간만에 나타난 사무실의 빛. 사무실의 태양. 사무실의 꽃.

배. 민. 님.

p.s 글이란 원래 객관적일 수 없음


주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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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의 기자인 주어온. 한 마디로 표현하고 싶다. 46차원의 그녀. 기자라는 타이틀과 딱 어울리는 46차원의 포스를 지니고 있으며, 시간에 쫓겨 투덜거리면서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열심히 취재를 하는 것을 보면 역시 그 포스는 아무데서나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애차인 노란색 마티즈를 항상 끌고 다니는 그녀는 ON20 의 몇 안되는 운전면허 소지자이다.
2007/12/10 17:50 2007/12/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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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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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통계학과 2000년 졸업.
이곳 저곳을 전전하다가 작년부터 웹2.0에 홀라당 빠진 나머지
20대들이 즐길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구상 시작.

나이는 30대. 몸도 30대.
그러나 열정만큼은 어떤 20대보다도 뒤지지 않으며
마음만큼은 20대를 꿈꾸고 계시는 우리 대표님!

학교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며,
그동안 살아왔던 경험이 너무나도 다른 우리 13명의 전사들에게
20대들의 목소리를 만들어보자는 구호 아래
모두가 일치 단결하여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유의 리더쉽을 발휘하시고 계시는 멋진 분이십니다.

그 특유의 리더쉽 첫번째!
절대로 권위적이지 않으며 구성원 모두의 의견들을 존중해 주십니다.
독단 독선. 이런건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습니다.

두번째!
항상 솔선수범하십니다.
회식자리마다 분위기를 띄워주기 위해 가장 먼저 술에 취해주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시며
저희들에게는 주 5일제라면서 주말에 대학생다운 문화활동을 장려하시면서도
정작 자신은 한시도 쉬는날 없이 일주일 내내 사업의 미래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또한 업무경험이 없는 우리들에게 업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가끔 사무실 내에서 먼저 낮잠을 취하시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세번째!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를 지향하십니다.
우리들이 대표님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30대가 가질 수 있는 어려운 화제가 아닌 20대들의 화제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시며,
특유의 입담으로 사무실 내의 분위기를 몰고가십니다.

하지만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사람인지라, 가끔 힘들어보이시는 모습도 엿보입니다.
하지만 한약한봉지 대신 Na 한봉지와 자양강장제 대신 요플레 한수저면
금새 피로가 풀려버리시는 특유의 강철체력을 자랑하십니다.

만약 돈이없을 시 대표님에게 최강희가 정말 예쁘다는 애기를 조금만 해드리면
Na 한봉지와 요플레 한수저보다도 몇 배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ㅎㅎ

연예인 최강희와의 아름다운 만남을 꿈꾸시고 계실 정도로
여전히 10대와 같은 순수함을 지니고 계시거든요!

스페인 미남 뺨치실 정도로 멋진 대표님.
저희 서비스가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대표님을 알게된 것이야말로
제 인생 최고의 성공이라 자부할 수 있을겁니다! ^^


p.s 정성일 대표 블로그 - 아르카디아를 향해가는 빨간기차
2007/12/05 16:45 2007/12/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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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국을 소개합니다!


이 모든것은 자신이 직접 소개한 글이 아닌 저희 회사 내 익명의 멤버가 썼음을 밝힙니다! ㅎㅎ

제주소년 - 마케팅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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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78cm의 훈훈한 키에, 62kg이라는 매우 거슬리는 라이트급 몸무게의 소유자다.
더하여, 매일 매일 다소 튀는(좀 거슬리는) 패션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 급 반전 시켜주는 센스 정도를 소유하고 있는 스물 일곱살의 해맑은 청년이다.

현, 이랑의 마케팅 팀장으로,
영화 시사회나 기타 행사장에 찾아가 명함 뿌리기와  여분의 시간을 이용해 개인적인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그의 패션스타일에서 드러나는 독특한 취향은, 평소 '동맹관계'라는 이름 으로 어색하게 포장한,
이랑 편집장과의 애정관계에서도 드러난다.

그는 매우 착하다.(급전환-_-)
그리고, 이랑의 타 남자들에 비.하.여 꽤 청결하며,
친절하며, 다정 다감하고, 지극히 정상적이다.(패션 빼고)
우리 이랑은 그를 좋아한다.
특히, 지칠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그의 독 특한 패션 아이템은 우리를 방심할 수 없게 만든다.
나는 앞으로 그와 함께 하지 못한 겨울과 봄과 여름이 기대된다.
마케팅 팀장의 패션은 우리 이랑의 거울이다. 더욱 튀어주셨으면 좋겠다.
참고로, 마케팅 팀장은 홍보 동영상의 '말'이었다.


- 개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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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0의 핵심브레인 개발팀장 룡.

그는 龍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의 이름에는 실제로 龍자가 들어가며,
한 때 龍 글자 목걸이를 하고 다니다가 분실했고, 그의 닉네임은 '드래곤군'이며,
현재 마케팅팀장님의 용이 그려진 지포라이터를 눈독 들이고 있는 중이다.

겉보기엔 조용한 미소년이지만,
자기 의견을 분명히 내세우며 특히 사람 갈구는 데 협조를 아끼지 않는다.
주간지편집국 멤버 몇몇이 개발팀에게 일을 만들어주고자 눈에 불을 켜고 버그를 찾을 때도
늘 여유 있는 웃음으로 응대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사람이다.

클로즈베타 당시 온풍기가 아직 설치되지 않은 썰렁한 사무실에서
며칠 밤을 새며 일해 많은 사람들이 안쓰러워 했지만,
알고보면 낮에 8시간씩 꼬박꼬박 잤다는 후문이 있다. ^^;

대학연합리눅스유저그룹의 회장을 역임한 실력자이며,
어학연수간 여자친구를 만나러 겨울에 호주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순정파이기도 하다.


cypher -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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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에게는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과묵하고 묵묵한 분이세요.
하지만 가만히 지켜보면 참 유머스러운 분이십니다. 대화에서 유머가 묻어 나세요.
세심하게 옆 사람을 배려해줄 줄도 압니다.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사람이예요.
가끔 실력파 개발팀답게 정신없이 키보드를 두드리는 그의 손가락에서는 광채가 입니다.

아. 그 분에게 작업은 금지입니다.
휴대폰을 열면 아리따운 그 분의 애인이 지켜보고 계시거든요.
처음 자신을 소개할 때 '작업은 금지입니다'라고 해서 웃음을 자아낸 기억이 나는데요,
남자친구로도 참 멋진 분이겠죠?


- 기획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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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야만인이야~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내 본명은 루야. 루는 얼굴로 유명하지만 난 먹는걸로 유명하지.
내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야 단지 언젠가부터 남는 음식이 너무나 아까웠어
하나 둘 먹어치우다보니 지금의 내 모습이 됐지 하지만 난 개의치 않아.
앞만 보고 달려 나갈뿐. 거울 안 본지도 오래됐어. 겉모습은 그냥 껍데기일 뿐이잖아?
내 속은 가득 찼어. 난 그걸로 만족해 내 속엔 음식뿐만 아니라 착한 마음도 한가득 이거든.
더러운 음식도 솔선수범해서 치우고. 동생들의 장난질도 너그럽게 이해하지.
난 바로 사랑과 정의를 지키는 on20의 惹挽人이야
p.s 우리가 이렇게 놀려도 다 받아주는 루오빠 완소 루오빠 너무 고마워요


문사파리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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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is ...

제가 아는 그녀는 까칠합니다. 물론 그녀에게 찍힌 몇몇에게 그렇죠.
그녀는 패션 감각이 뛰어납니다. 저는 이해할 수 없지만요.
그녀는 스테이지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윙이라고 하더군요.
그녀는 안경을 벗고 화장을 하고 사진을 찍으면 딴 사람이 됩니다. 과학의 힘이죠.
그녀는 5월에 On20 식구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같이하게 됐는지는 잘 몰라요.
그녀는 On20의 군기반장이 되었습니다. 망아지 같은 모 기자를 단숨에 휘어잡았죠.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독특한 카리스마로 On20의 큰 언니가 될 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기대가 되네요^^


2008.5.19 업데이트
2007/12/05 16:21 2007/12/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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