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가 새롭게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On20의 moonsafari 입니다.
긴 내부 정비 기간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


1. 1학기 때 진행했던 잡지 발행을 당분간 중단합니다.

저희도 굉장히 아쉽습니다 ㅠ.ㅠ
여름 기간 내부 평가를 진행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블로그 콘텐츠를 사용자들의 추천으로만 잡지를 냈던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는 얘기들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컨텐츠 생산 뿐 아니라 잡지 발간에 있어서
아직 미숙한 부분이 있다는 평가 역시 피해 갈 수 없었기에
큰 결심을 하고 좀 더 퀄리티 높은 잡지를 위해 당분간 잡지는 휴간하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단, 휴간 기간 동안 블로그 컨텐츠 만으로 잡지를 구성하는 것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수급 할 수 있는 여러 컨텐츠 들을 포함한
온오프 통합 매체를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 생각입니다.
블로그가 없는 사용자들을 위한 게시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것저것 해볼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 지금까지의 매거진 보내기 기능은 잠시 막아 둘 예정입니다. ^^

- 양질의 컨텐츠 확보를 위해 지금 있는 메타 블로그의 형태는 계속해서 유지 하면서,
   On20 편집팀에서도 매주 20대에 대한 기획 기사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 블로그를 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위해 게시판을 오픈합니다.


* 구체적인 부분들은 요 글을 참조해 주세요 :)   



2. 20대를 알고 싶다면 On20에 접속하세요.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도 여전히 On20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스무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 라는 슬로건에 맞아 떨어지는 서비스 입니다.

20대들은 요즘의 사회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
20대들은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20대들이 가장 관심 있는 건 뭘까?
20대들의 대학생활은 어떨까?
20대들은 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20대들이 요즘 가장 관심 있는 건 뭘까?
20대들은..?

20대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On20에 있습니다.
블로그 컨텐츠 뿐 아니라 게시판의 글들,
필진을 도입한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들,
On20 편집팀 기자들의 취재 기사 등등의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20대를 보여줄 수 있는 실험들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시사, 정치, 대학, 영화, 음악, 여행, 책, TV, 맛집 등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지금보다 더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대들의 시선과 감성으로 쓰여진 블로그 포스팅과 게시판 글들로 가득 찬 On20의 변화!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다양한 시도들로 가득 찰 On20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아직 세부 페이지들이 조금씩 조금씩 수정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사용 하시면서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열심히 작업 중인 우리 개발자 龍군에게 수고 한다는 격려의 말도 한 마디 해주세요 ㅎㅎ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9/29 15:29 2008/09/29 15:29

Posted by moonsafari
 

On20의 명칭에 대한 의견 주세요 >.<


요 밑에 있는 포스팅에도 쓴 것 처럼.

(포스팅의 답글을 확인하면서 생각한 거지만.. 흑.. 정말 다들 제각각으로 읽고 계셨군요.
읽는 것도 난감한 잡지와 사이트라니 이건 아니야 흑흑.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요즘
On20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매우 고민중이에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의견 묻습니닷 !!!


On20를 뭐라고 읽으면 좋을까요?

이름 바꿔! 란 의견도 고려 해 볼 수도 있어요(라고 쓰면 대표님께 혼납니다 -_-;;)

좋은 의견 주시는 분께는
제 (moonsafari ㅋㅋ) 멋대로 상품.. 혹은
저의 무한한 관심을 드려요. 으하하하 -_-*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8/07 12:50 2008/08/07 12:50

Posted by moonsafari
 

On20, 여러분은 뭐라고 읽고 계신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moonsafari 입니다 :)
 오늘도 여전히 저희는 혁신의 몸부림 중입니다. ㅠ.ㅠ
(매일 매일 하루에 거의 6시간씩 회의를 하면서 기간의 평가와 하반기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요.
정말 몸부림이에요 몸부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오늘부터 이쁜 나비랑에게 포토샵 활용법을 하나씩 배우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사진 보정하는 걸 배웠어요 -_-ㅋ

대표님의 해맑은 표정과 (의외로 블로그에 올라가는 자신의 사진에'만' 민감하시답니다)
목과 얼굴이 분리 되어 있는 듯한 왼맘잡이 오빠가 맘에 들어서 보정 중에 올려보아요 ㅎㅎ
(루는 이게 무슨 보정이냐며 비웃고 퇴근하는군요ㅋㅋ)


회의를 하다가 저희는

매우 큰! 문제점에 봉착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계속 얘기되고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말이죠..

당췌 On20 는 뭐라고 읽어야 할 것인가?

-_-a


저희는 사실 온투웬티. 라고 읽어 왔었는데
다들 온이공, 온이십, 온이영 등등등...
읽는 게 다들 다르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분들께 질문!

다들 저희 사이트와 잡지.. 를 뭐라고 읽고 계셨나요? ;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8/07 12:32 2008/08/07 12:32

Posted by moonsafari
 

<중요 공지!> On20가 약 2주에 걸친 내부 정비에 들어갑니다 :)


안녕하세요 moonsafari 입니다 :)
오늘은 중복입니다. 몸보신은 하셨나요?

요즘 on20는 한 단계 업데이트를 위한 혁신의 몸부림 중이랍니다.

몸부림의 일환으로 길고도 지리한 마라톤 회의가 2-3일에 한번씩 진행되지요.


다들 심각한 표정입니다.. 녜 심각해요.
저희가 얼마나 진지하게 회의에 임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결의에 찬 표정이지요 -_-
대표님의 아스트랄 한 표정은.. 이 날 찍은 3장 중 그나마 제일 멀쩡한 표정이랍니다.;


빡센 회의들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지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잠시 쉬는 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사무실 유리창에 창작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 중 가장 제 마음에 드는 작품.
휴가를 가고 싶다! 는 간단 명료 확고한 메세지가 전달되는 그림이지요.
백치미 넘쳐흐르는 표정과 빠알간 볼터치가 인상적입니다. '냐하~'라는 깜찍한 의성어까지..
퍼펙트 -_-


오랜만에 사무실 사진.
청소를 하는데도 항상 너저분해 보이는 이유는 왜..일까요 -_-;;

수습 기자 라이징스타와 mund 입니다. (얘들아 미안 이렇게 얼굴 공개가 되는구나 ㅋ)



중요한, 매우매우매우매우 * 100000000 중요한 공지사항
이 있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on20가 약 2주에 걸친 내부 정비에 들어갑니다 !!


일년 동안 정신 없이 달려왔었던 기간에 대한 전체 평가를 진행하면서
다들 지금!! 이 바로 뭔가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란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게다가

8월 부터 Tistory와의 제휴가 시작 되면서 테스트 기간도 필요하고
(요 공지글 " 티스토리와 리트머스2의 새로운 실험이 시작됩니다!" 에 제휴 서비스 설명이 있답니다 :) )

on20 자체적으로도 point를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고
( 이 공지글에 나와있지용  "ON20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합니다." )

On20 편집팀 내부적으로도 콘텐츠와 편집, 디자인 등등 매거진의 전체적인 리뉴얼
저희도 휴가도 좀 가고 싶기도 하고 (라고 쓰면 대표님께 욕먹을 것 같아요 흑흑..)

등등의 이유로
2주간의 정비 기간을 가진 후, 2학기 개강에 맞춰 혁신호를 준비합니다.


on20를 보시면서 왜 9호는 특집 주제가 공지 되지 않을까,
매거진 8호의 발간에 대해서는 왜 공지가 뜨지 않을까 궁금하셨을 것 같은데
요런 이유 였던 것이지요- :)

공지가 좀 늦어서 죄송해요. 내부적으로 논의할 시간이 필요했거든요 ㅠ.ㅠ

물론, 그 사이에 그대로 사이트가 정지되는건 아니에요!

실시간 이슈는과 오늘의 추천글은 지금처럼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고,
영웅본색 이후 또 다른 영화 시사회가 기다리고 있고,
글 수집 역시 그대로 계----------속 될 예정입니다.

단,
매거진의 전체적인 방향에 관련된 토론과 리뉴얼을 위하여
(눈물을 머금고) 이번 8호 및 앞으로 2주간은 오프라인 잡지를 발간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미리 공지드리지 못해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더 나은 퀄리티의 잡지를 발간하기 위한 준비기간이라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잡지가 발간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에도 여러가지 것들이 진행 될 터이니,
사이트에 자주자주 놀러와 주세요. :)

2학기 개강에 맞춘 혁신호의 새로운 글 수집 시기는 8월 13일~27일까지 입니다. :)


on20의 편집팀은 9월 개강에 맞춰 발간 될 혁신호를 준비하며 열심히 취재 및 기사작성에
인터넷 팀은 사이트 보수 및 새로운 서비스 준비에
매진 할 예정이니 응원의 말씀 부탁드려요!


약 2주동안의 정비 기간 동안 그래도 뭔가 심심하시다.. 싶으시면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
2주 동안 사무실 소식 혹은, 사무실 사람들 이야기를 풀어놓겠습니다. ㅋ
(제일 궁금한 사람을 한 명 찍어 주시면.. 그 의견 적극 반영할 의사 있습니다 ㅎㅎ
사진이라던가 애인 유무라던가.. ㅋㅋ)


다들 더운데 몸 보신 하시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on20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7/29 17:35 2008/07/29 17:35

Posted by moonsafari
 

8호 수집기간이 일주일 연장됩니다


수집기간이 7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였던 8호의 수집기간이 일주일 연장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금요일(25일)까지 수집된 글을 대상으로 8호에 실릴 글이 선정됩니다.

7호가 인쇄과정상의 문제로 제작 및 배포가 며칠 늦어져서 8호를 일주일 간격으로 배포하기가 힘들어

부득이하게 7호8호의 수집기간을 일주일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공지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수집기간이 일주일 더 연장된 만큼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07/15 22:17 2008/07/15 22:17

Posted by on20
 

매거진ON20 7호 발행 글입니다.


특집

싸이코 패시 (psychopathy), 싸이코 패스 (psychopath)

롤라

보이지 않는 공포. 가위

detour

귀신(鬼神), 알 수 없는 이야기

나비랑

손수건

더링

이런 무서운 세상 같으니라고!

risingstar

시사

포퓰리즘의 향연으로 전락한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막가패스

돼지 한마리를 잡으면 몇이나 먹을 수 있을까?

기차니스트

공공의 적 : 명뚜와네틍

babymv

대학

대학생 부모의 주름살 원인 다섯가지!!

J.K

문화리뷰

[소울드레서] 훈내나는 배운녀자들의 모임, 소드가 궁금하니?

하늘에피는꽃

리얼 -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건지다

페니웨이

2008년 상반기 쇼오락 UP&Down

만원이

영화

인간미 넘치는 'Hot'한 영화 감독 이준익을 만나다.

맨큐

[스페인 공포영화 R.E.C] 간만에 느껴 본 극한의 공포

Meritz

호러일수도 혹은 호러가 아닐수도

망상돌이

여행

'간판이 만든 도시, 광고의 천국'_용산 전자상가 이야기

상상쟁이다람쥐

포토

[웹툰] 빈소리만 요란한 깡통!

강자이너

낙산에 가보셨나요? - 사진 중 일부만

옵틱너브

맛집

동동주와 막걸리의 차이를 아시나요?

위즈

Blog

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다?!

메아리

세계

방콕에도 용산이 있다?! 판팁 프라자~

Mr.DJ

Free

우등고속

하인애

추억의 일기장을 펼치며...

콜린맥레이

옥탑방의 로망, 파라솔을 설치하다!

freesopher

매거진ON20 7호는 디자인과 인쇄 과정을 거쳐 9일(수) 발행됩니다.

발행된 글과 발행 후보에 오른 글들은 ON20 지난 호 보기( http://www.on20.net/magazines/28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이 선정되신 모든 분께는 문화상품권과 잡지를 배송해 드려요 ^-^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구요~~~

선정되신 분들 블로그에 기념 포스팅도 한방씩 써주시고 트래픽도 날려주세요~~  +ㅁ+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08/07/04 21:16 2008/07/04 21:16

Posted by 편집팀-왼맘잡이
 

매거진 ON20 6호 내일 배포! and 배포 확대 및 변경사항 공지



1. ON20 6호가 6월 24일(수)~6월 25(목)에 배포됩니다!


저번 주 금요일 마감되었던 결과로 제작된 매거진 ON20 6호가 내일(수요일) 배포됩니다~~

가면 갈수록 많은 블로거들이 참가해주고 계서서 컨텐츠의 질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가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이번 호에는 어떤 글들이 선정되어 실리는지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고,

2~3일 뒤에는 PDF파일도 올릴 예정이지만, 잉크냄새가 폴폴 나는 직접 출판된 잡지는 전혀 틀린 새로운 느낌이니 꼭  득템(?) 하셔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 ON20 6호 배포 확대 및 변경사항


4월 창간 이후 매거진 ON20는 수도권의 대학가와 서울지하철에 배포가 되었습니다.

이제 대학은 방학을 들어가 매거진 ON20의 배포에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
 

변경의 주요사항은

대학교는 방학이라 학생들이 많지 않은 관계로 배포부수를 조금 줄이고,

대신 지하철역 배포를 10개역을 확대하여 30개역으로 늘리고 배포부수도 늘리는 것입니다.

배포장소는 지하철역에 있는 M25등이 배포되고 있는 무인홍보대입니다.


배포되는 지하철 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요일 배포되는 곳

강남역, 교대역, 삼성역, 역삼역, 선릉역, 광화문역, 고려대역, 성신여대역, 안암역, 한성대입구역,

종각역, 종로3가역, 혜화역, 여의도역, 목동역

목요일 배포되는 곳

상도역, 숭실대입구역, 동대입구역, 명동역, 숙대입구역, 신촌역, 이대역, 홍대입구역, 건대입구역,

한양대역, 시청역, 을지로입구역, 신림역, 사당역, 노원역


배포되는 대학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에는 수요일에 배포됩니다

건국대, 세종대, 시립대, 동국대, 서울교대,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홍익대, 서강대, 숙명여대,

 경기대, 이화여대, 연세대, 명지대, 상명대, 서울여대, 서울산업대, 광운대, 동덕여대, 국민대,

고려대, 성신여대, 경희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2008/06/24 17:00 2008/06/24 17:00

Posted by on20
TAG ,
 

매거진ON20 6호 발행 글입니다.


섹션

기사

블로거

특집

비운동권 총학생회의 촛불집회 참여를 말하다

L-post

20대 “촛불서 ‘희망’을, 현장서 ‘진실’을” 찾다

L-post

카툰으로 바라보는 again 6월항쟁!

푸타파타

마스크 대신 사진기를, 쇠파이프 대신 기타를

detour

MB의 유일카드 FTA, 독잔이 되어 돌아오다

L-post

시사

아프리카 사장 구속영장 발부, 이제 뉴미디어도 통제하나

막가패스

지하철 5호선에서 살아남는 법 - 600m는 뛸 수 있어야.

위즈

육군으로 보내달라는 전·의경을 이해하십니까?

antiwa

대학

서울 자취생, 월 백만 원은 들겠구나.

indegoddam

너무나 대조되었던 두 과목 시험문제

freesopher

문화리뷰

시인과 만나고, 그녀와 헤어지다.

기차니스트

모든 불온함을 사랑한 '김수영'

별들사이길

난세(亂世)에 대중문화는 영웅의 꿈을 꾸는가?

nOiZe

영화

콜린이 감명깊게 본 로맨스영화 10선

콜린멕레이

기획 영화의 진수 - <쿵푸 팬더>

진사야

여행

매력적인 팔색조, 이태원시장을 가다.

화란

포토

[다큐연합 포토에세이] 촛불의 함성이 들리지 않는가?

내시경

[그림] 나를 압박하는 것들 - 일상에서

강자이너

맛집

일본사람도 좋아하는 오이김치

사야까

Blog

점령하는 블로거와 점령당하는 블로거

모노로리

세계

해체주의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춤추는 빌딩'

Meritz

Free

프로야구 26년 역사를 되돌아본다.

- 한국프로야구 각팀 연도별순위

표순권

인물사진잘 찍는 법

Link

창문으로 새가 날아들다.

필살러브미두


매거진ON20 6호는 디자인과 인쇄 과정을 거쳐 25일(수) 발행됩니다.

발행된 글과 발행 후보에 오른 글들은 ON20 지난 호 보기( http://www.on20.net/magazines/27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이 선정되신 모든 분께는 문화상품권과 잡지를 배송해 드려요 ^-^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와서 트랫백도 달아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2008/06/20 21:00 2008/06/20 21:00

Posted by 편집팀-왼맘잡이
 

ON20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합니다.


현재 매거진On20에 실리는 글들은 주로 잘 씌여진 블로거들의 글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이로인해 많은 On20 회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싶어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참가하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회원들이 매거진ON20에 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포인트시스템을 비롯해서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이려 합니다!


포인트시스템

좀 더 재미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좋은 글들이 기사로 선정될 수 있도록
로그인에서부터, 추천, 기사선정까지 ON20 사이트 내부에서 벌어지는 활동들에 대해
일정한 양의 포인트를 지급해드리는 시스템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회원분들이 작성하신 글이나 추천한 글이 매거진 ON20에 실릴 경우
보다 많은 포인트를 지급해드릴 것이며, 늦어도 6월 말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


티스토리와의 제휴

다음과 함께 티스토리 회원들을 위해 각 섹션별로 자동 분류되어
매거진ON20으로 글을 보낼 수 있는 플러그인을 우선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티스토리 회원들은 플러그인을 설치할 경우
ON20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글을 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르면 6월 중순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


나도 한마디

2주마다 바뀌는 매거진ON20의 주제에 참가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코멘트 형식의 의견을 받는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쓰지 않더라도 보다 쉽게 매거진ON20에 참가하실 수 있으며
이중 편집팀이 10~20개의 한마디를 선별하여 매거진ON20에 실리게 됩니다.
[참가하기]


경매시스템

On20에서 활동을 통해 얻게 된 포인트를 가지고
매거진ON20에 실릴 수 있는 지면을 획득하기 위한 경매에 참여하실 수 있게 됩니다.
포인트 경매를 통해 회원들은 매거진ON20의 일부 공간을 낙찰받으실 수 있으며,
최종낙찰된 회원분들은 자신이 말하고싶은 메시지들을 자유롭게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ON20이 선보이려는 경매는 개인별로 경쟁하는 일반적인 경매방식을 넘어서
공통의 관심사를 광고로 내보내고 싶을 경우 다수의 회원이 참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6월 말에서 7월 초 즈음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ON20는 보다 많은 회원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담아
매거진ON20을 통해 전국의 대학생들과 독자들에게 전파되길 희망합니다!
2008/06/11 10:27 2008/06/11 10:27

Posted by
 

6호의 특집 카테고리 주제는 "촛불" 입니다


매거진 ON20 6호의 글 수집기간은 6월 6일 저녁 9시부터 6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고 6월 25일 발행됩니다.

6호의 특집주제는

"촛불" 입니다.

이 촛불이 어떤 촛불을 말하는 건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모두들 아시겠죠?^^

촛불집회를 둘러싼 이야기들, 촛불집회에서 파생된 이야기들 등 촛불집회와 관련된 모든 글이 다음 주 특집주제에 해당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8/06/06 18:21 2008/06/06 18:21

Posted by on20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