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활동.


기나긴 ㅋ 혁신의 몸부림 회의 중간중간.

사무실 사람들은 창작활동에 열을 올리더군요.ㅋ

회의가 얼마나 하기 싫었으면 ㅠ.ㅠ
내가 그림이고 그림이 나인 듯한 물아일체의 경지에서 펜을 놀리던 그들. ㅋ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왜 사람들은 그림을 그리면 일단 해, 꽃, 나무.. 등을 제일 먼저 그리는 걸까요?



저희 중간에 잠깐 휴가 가기로 했어요 으하하. ㅋ


 
강렬한 핫핑크의 작렬하는 태양.

왼맘잡이 오빠...의 心 상태가 반영된 그림?



녜..
결론은 그냥 회의 중간에 머리식히느라 딴 짓 했단 거에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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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7/31 17:10 2008/07/31 17:10

Posted by moonsafari
 

그/그녀들의 섬섬옥수


안녕하세요 moonsafari 입니다 :)

끈적끈적 후덥지근..

덥습니다. 더워요. 더워 더워더워. 흑흑. ㅠ.ㅠ
우산도 없는데 비는 오고...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랑 사람들 입니다. :)

누구의 손 인지 전부 맞추시는 분께
뽀뽀 백 번 및 저와의 데이트를 드립니다 ㅋㅋㅋ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공포 특집 이겠군요.. -_-)


반지 탐나...


왼손이 더 이쁘다고 주장하던 그 or 그녀


케로로 스티커가 붙어 있는 노트북을 쓰는 당신은 누구?


자신은 펜을 잡고 있는 손을 찍어달라던 xxx


책상 제일 지저분해-_-!


가장 맞추기 쉬울 듯 한 ㅋㅋ


큭.. 그야 말로 섬섬옥수. -_-*
 

저런-_-, 설정이라는 것이 심하게 티나는군요.

moonsafari, 루, 龍,  레브코난, 나비랑, risingstar, mund, 오산이 의 손 입니다.
아, risingstar와 mund는 지난 5월 인턴기자로 들어 왔다가
지금은 이랑 식구가 된 편집국 국원들 입니다 :)

다음엔 발을 찍어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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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7/23 15:15 2008/07/23 15:15

Posted by moonsafari
 

안녕하세요 moonsafari 입니다. :)


5월 즈음 on20에 와서
슬금슬금 일하는 척 놀고 있는(-_-) moonsafari 입니다.



전 이렇게 생겼답니다. 흠흠.
(이제..저렇게 머리를 묶으면 나이값 못 한다고 욕 먹는 나이. ㅠ.ㅠ)

이상하게 어제부터 서버 에러가 나면서
계속 사이트 접속이 안되길래
블로그에 인사도 드릴겸 글 한 번 써 봤어요 -_-ㅋ

저와 편집팀의 어온양이 블로그 관리를 할 거 랍니다.
이제 종종 심심하면 글 쓰러 나타날 것이니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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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이해, 하고 끌어 안는 것.
2008/07/18 10:35 2008/07/18 10:35

Posted by moonsafari
 

On20에서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최근에 저희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많이 답답해하셨을 겁니다.
접속속도는 너무나 느려 저절로 익스플로러의 '뒤로가기' 버튼의 충동을 느끼게 하는건 물론이고
블로그에 글을 쓴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글이 수집이 안돼있으니 얼마나 불만이 가득 차셨겠어요?

On20을 이용해주셨던 모든 회원분들에게 소홀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베타'라는 이름으로.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사이트이니 조금만 이해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사고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을 맞이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과 맞물려 여러분들이 문제를 제기하시고 궁금해하실만한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사이트 리뉴얼

저희 회사 내부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내부 개편을 단행했으며
(저희들 구성원이 대학생으로 이뤄져있다는 사실은 아시죠? ^^)
끊임없이 제기되어왔던 사이트의 문제점들을 분석,
보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4월 중에 창간호 발간에 맞춰서 사이트 리뉴얼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르면 4월 초에 새로운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블로그 수집

블로그 수집기의 성능을 개선하려는 과정에서
일부 등록된 블로그들이 제대로 수집이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며
소극적으로 대답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3. 지난 호 보기 신설

배포하지는 않고 PDF로 만들어진 온라인 1호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을텐데요,
지난호 보기 에 가시면 편집이 어떻게 이뤄졌는 지 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지와 같은 방식대로 보여주는 것은 아니며, 사이트 리뉴얼에 맞춰서 보다 산뜻한 모습으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


4. 새로운 콘텐츠의 추가

20대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인데,
아직까지 블로그 외에 별다른 공간을 제공하지 못했는데요,
드디어 이번 리뉴얼에 맞춰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관계자와의 협의에 의해 오픈 시기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20대들이 직접 제작하는 콘텐츠들을 만나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On20은 단순한 메타블로그를 지향하지 않아요~ ^^



저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현재 회원님들께서  겪고 있는 불편,
앞으로 백배, 천배로 갚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닷! *^^*이 글 On20에 추천합니다.
2008/03/24 11:24 2008/03/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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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On20] '온라인2호'는 뭐고 '창간준비호'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On20 기획팀 랑입니다!

지난 12월 12일 온+오프 통합 대학 주간지 <On20> 창간준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매거진 On20에 좋은 기사를 보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매거진 On20에 관심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이 아마 궁금하셨을거에요.
시험1호는 뭐고, 온라인 1호는 뭐고 창간준비호는 뭔지.
온라인 1호, 온라인 2호는 잡지로 발행되는 건지 아닌지.

블로그의 글을 회원들의 추천을 통해 잡지로 만드는 시스템을 구상하고서
잘 운영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답니다.
저희가 주간지를 내는 게 처음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각종 시행착오에 대비하고자 3월 정식 창간 전에 준비 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3월 정식 창간 전에 창간준비호를 두 차례 발행할 예정입니다.
창간준비호는 실제 오프라인 잡지로 발행, 배포되고요.
첫 번째 창간준비호는 12월 12일에 발행되었고,
두 번째 창간준비호는 2월 중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

3월까지 창간준비호가 수집되는 기간 외에 매거진 On20은 온라인판으로 운영됩니다.
온라인판은 2주마다 갱신되고요,
매거진 On20 왼쪽 상단에서 지난 온라인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온라인1', '온라인2'라고 되어있는 것이 온라인 판이고요,
온라인판은 오프라인 잡지로 발행되지는 않습니다.
'시험1'은 클로즈 베타 기간에 진행된 매거진 On20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온라인판은 별도의 편집 없이 사이트 상으로만 제공되지만,
추후 온라인판도 편집된 형태를 pdf 등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온+오프 통합 대학 주간지 <On20>은 여러분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앞으로도 매거진 On20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

메리 크리스마스~!^_^





이 글 On20에 추천합니다.
2007/12/24 12:15 2007/12/24 12:15

Posted by 랑이
 

사은품 발송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획팀에서 가장 빈둥빈둥 놀고있는 '루' 입니다!

오늘 제가 회원 여러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려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이세요?? 저희들이 회원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마음의 표시에요! ☞☜
지난 클로즈베타기간 동안, 저희들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위해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했구요,
(저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도와주지는 못했어요 ㅠㅠ)
드디어 어제 발송했습니다! ^^

저희가 일반우편으로 발송했기에 얼마나 걸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늦어도 일주일 뒤에는 회원님들의 집안에 당당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거에요,
(혹시 배송과정에서 저희 사은품이 치명적인 부상을 당해 보기 안좋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

저 많은것들을 한 상자에 모아서 근처 우체국으로 등져메고 옮기는데
한겨울인데 이상하게도 등가에 땀이 맺히더군요 ㅎㅎ
그래도 이것을 받아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있을 회원님들을 생각하니 정말 뿌듯했어요. ^^


p.s 혹시 이상하게 포장이 된 것을 받으신분 계신가요?? 단 한분이 포장을 잘 못했다고 하네요,
     한번 맞춰보세요!! ㅋㅋ
이 글 On20에 추천합니다.
2007/11/29 00:12 2007/11/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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