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on20의 첫 시사회에 초대된 분들과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희가 드린 엽서는 소중한 사람과 '소통'하실 때 꼭 써 주세요^.^
처음 여러분에게 초대권을 전달해 드린 분은 저희 대표이신 정성일 님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초대권을 전달한 인물이 저, 제주소년입니다.
저희의 첫인상이 어땠을지, 참 궁금합니다ㅎ
참고하실 점은, 저희 두 사람은 사진보다는 실물이 낫습니다^.^
영화 <싸움>은 재밌게 보셨나요?
영화를 재밌게 보셨다면, 여러분들의 감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적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on20의 영화 시사회 리뷰에 등록을 해 주세요^.^
그럼 on20에 리뷰를 등록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on20 메인 페이지에서 <마이 on20>를 클릭하세요
2. <글 관리>에서 본인이 적은 리뷰를 <시사회 리뷰 보내기>로 보내십시요
3. 보내기 버튼을 누리시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싸움> 섹션을 선택하신 후, 투고하기 버튼을 누르세요
4. 투고하기 버튼을 누른 후에 아래와 같이, <수정/취소>버튼이 생성됩니다.
혹, 리뷰를 수정하고 싶으시면, 수정 버튼을 누르시고 수정하시면 됩니다~
5. 그리고, 본인의 리뷰가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하시려면, <20's 리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리뷰는 8일(토) 저녁까지 올려주시면 되구요, 너무 짧지 않게 적어주세요^^
앗,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빠트릴 뻔 했습니다!
회원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리뷰는 12일 발행할 대학 주간지 <매거진 on20>에 실리게 됩니다.
그리고 추천 수가 높은 리뷰를 쓰신, 세 분에게는 다음 번 영화 시사회 관람권 2매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p.s 앞으로, 더욱 다양한 영화를 on20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n20.net/trackback/48
-
Tracked from 양파맨의 겨울나기
2007/12/07 03:34
DELETE
집 앞에 올 때 까지만 해도, '집에가면 이거 꼭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들어간다. 하지만 막상 집 안에 들어가면 남는건 "집에오면 내가 뭔가를 하기로 했던거 같은데.." 라는 생각 뿐이다. 어딘가 간질간질 하긴 하는데, 막상 긁으려고 보면 어디가 간지러운지 모르는 이 상황. 참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막상 해결하려고 보면 적당한 해결책은 없다. 영화는 설경구의 이런 간지러움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한다. 이 글은..
-
Tracked from 고양이를 타고 무지개 건너는 소년
2007/12/07 11:04
DELETE
on20라는 이름으로 주최하는 첫 영화 시사회. 첫 시사회를 관람하시는 분들을 위해 무얼 준비할까 고민하던 중, 첫 만남에 대한 설레임을 쪽지에 적어 예쁜 엽서와 함께 전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떠...
-
Tracked from 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2007/12/08 14:17
DELETE
가끔 길을 가다보면 우두커니 서 있는 남녀를 발견하곤 해요. 왜 저렇게 가만히 마주보고 서 있나 유심히 쳐다보면 두 사람은 서로를 잔뜩 짜증나는 얼굴로 마주선 채 시선을 돌려 외면하고 있거나, 너보다 짜증나는 사람은 내가 세상 살면서 본 적이 없다는 투로 매섭게 서로를 째려보고 있어요. 이런 이들은 누구봐도 연인임이 분명해요. 싸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그런데 왜 하필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오가는 한 가운데에서, 지하철 입구나 거리 한복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