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의 명칭에 대한 의견 주세요 >.<
(포스팅의 답글을 확인하면서 생각한 거지만.. 흑.. 정말 다들 제각각으로 읽고 계셨군요.
읽는 것도 난감한 잡지와 사이트라니 이건 아니야 흑흑. ㅠ.ㅠ)


저희 요즘
On20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매우 고민중이에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의견 묻습니닷 !!!
On20를 뭐라고 읽으면 좋을까요?
이름 바꿔! 란 의견도 고려 해 볼 수도 있어요(라고 쓰면 대표님께 혼납니다 -_-;;)
좋은 의견 주시는 분께는
제 (moonsafari ㅋㅋ) 멋대로 상품.. 혹은
저의 무한한 관심을 드려요. 으하하하 -_-*
Posted by moonsafari



온트웬티.
이것이 정답이로세.
온 트웬티? 온 투웬티? 뭐가 맞을까?;
사실 온트웬티가 정답인게 맞네요~ 온스물? 온스무살? ㅋㅋㅋㅋ 죄송해요-_ㅠ
세계화시대에 발맞추어 온 트웬티~! (읽기는 사실 온이십이 젤 조아요~ (퍽))
온스물!
오..ㅋㅋ 생각해보지 않았던 답입니다.
온스물. 스물스물. ㅋㅋㅋㅋ
온투웨리.라고 읽으면 스스로 조큼 만족하겠는데.. 사실, 20대와 관련된 의미를 'ON 20'에 하나 더 부각하면 어떻까 생각도 됩니다.
가령, 20대.. 'go' 라는 의미를 곁들여서 '온투고'. 정도로 이미지 메이킹을 해보는 것은 어떠할런지요.
단어의 어휘 역시, On(온) 2(투) 0(공)으로 비슷한 면을 보이고..
20대는 '쏜다'. '간다' '달린다' 등의 의미들을 'go'라는 단어 속에, 그리고 온투고가 On 20이 될 수 있도록 뮤비나 포스터 하나 만들어서 메인 어딘가에 걸어보시는게..
오와...

이렇게 심도있는 고찰을 해주시다니! ㅎㅎ
한 번 디자인해 볼게요. (물론 제가 하는건 아니고 -_-;
만약..좀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오면
BrightListen 님께 제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ㅎ
(안나오면.. -_-;; 못보여드리겠지만요 ㅠ.ㅠ)
on20을 20on으로 바꺼서 트웨니 온...이러면 뜻이 이상해지나염..ㅎㅎ
아니요 ㅋㅋ
근데 사실 뜻의 문제 보다는 지금 발음의 문제가 더 큰지라 ㅠ.ㅠ
스므살, 세상밖으로 나오다! 이말을 보면 영어보다는 한글로 써야할 듯...
그래서 온이십으로 써야한다고 봐요.
온트웬티는 영어잖아요. 영어이름은 아예 고상하지 않으면 안쓴만 못할듯 해요.
사실 전 첨부터 온이십으로 읽었는데, 다른 사람이 여러가지로 읽고 있는 것
몰랐어요. 온이십, 스므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 처음부터 온이십으로 읽고 계셨군요!
(역시 저희가 온트웬티라고 읽었던 것은 소용이 없었어요 흑 ㅠ.ㅠ)
흠... 읽고싶은대로...(음?)
사실 '온이십'이 좋군요ㅎ
온이공이라 읽으시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았는데
오히려 온이십이라 읽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군요 ㅎㅎ
'온이십'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요? 짧을수록 외우기 쉽잖아요. 온트웬티는 트웨니, 트웬티등 발음상 여러 문제가 있을 듯... 온이십. 어감도 좋은데요.
온 이공과 온 이십 중에서는 뭐가 어감이 더 좋으신가요? +_+
간단하게 온이십이 좋은거같애요. 외우기도 쉽구요~
온이십.. 이 지금까지는 대세이군요.
온이십온이십.
온 투에니-_-;;;
발음하기 좋지 않나요....?
ㅋㅋㅋ
알아들을 사람들이 거의 없을 것 같다는 걱정이..ㅎㅎㅎ
저도 '온이공'으로 읽고 있었는데 여러가지가 있군요!
'온이공'은 ㅇ-ㅇ-ㅇ의 어감이 좋아요.^-^
온트웬티도 도 귀엽군요.
온이공. 그러게요. ㅇㅇㅇ 의 어감도 귀엽군요 으하 >.<;;
내 주위사람들은 당연히 온트웬티라고 읽었는데... --ㅋ
몇...안되는 분들 중 한 분 이시군요!! ㅋㅋㅋ
전 자연스럽게 온트웬티라고 부르고 있었는데.......대세는 온이십인가요^^
아니요 ㅠ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점점 배가 산으로 가는 기분 ㅋㅋ
저는 그냥 짧게 '온투'라고...............................읽었는데..........
오오
온투!
원투!
쓰리!
... -_-;; 죄송해요 ;;
on을 대문자로 쓰면 큰일납니다.
ON2가 좌절과 비슷해 보여서.... 'ON20'라고 하면 '좌절중..!!'
뭐 한 번도 제대로 불러본 적이 없군요. orz....
예전에 딱 한 번 '온이공'으로 불렀었나 '온이십'으로 불렀었나? -_-
푸핫. ㅋㅋㅋ
좌절과 비슷해 보이기도 하는군요.
생각 못해봤는데
아 역시. 다들 굉장한 센스세요 ㅋ
온이십이로 읽어는데 온 이십 하니깐 이십원이 생각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