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 창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앞으로는 2주마다 매거진On20가 여러분들을 찾아갈거에요~ (9월부터는 매주 발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조촐하게나마 몇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1. 매거진 On20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내일의 매거진On20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줄거에요 ^^
가. 참여방법
1) 회원가입과 블로그 등록은 필수겠죠? ^^
[회원가입 바로가기] 2) 먼저 매거진 On20를 차근차근 읽어봅니다.
3) 창간호에 대한 느낀 점. 좋았던 점, 개선해야 될 것 같은 점 등 창간호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블로그에 작성해주세요.
4) 단 블로그에 글을 쓰실 때,
태그에 '매거진on20'을 입력하셔야 합니다.
입력을 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응모가 되지 않아요!
태그입력하는방법 보기
위 화면과 같이 태그에 '매거진on20'을 입력하고 글을 '등록' 하시면 되요 ^^
5) 그러면 참여 완료! '고객센터->독자후기' 에 여러분이 응모하신 글이 그대로 띄워진답니다!
나. 참여기간
1) 창간호 후기 :4월 16일부터 4월 25일까지
2) 2호 후기 :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다. 상품
- 저희가 추첨을 통해 4월 28일에는 창간호 다섯분, 5월 13일에는 2호 다섯분 등
총 10분에게
영화예매권(1인 2매)을 드립니다.
2. 창간호를 무료로 집 앞까지 배달해드려요!
이번에도 직장인이나 지방에 계신 분들을 위해 매거진On20을 무료로 발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가. 참여방법
1) 지금 이 포스트에
비밀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2) 반드시 적어주셔야 할 것은
이름, 주소(우편번호)입니다.
3) 선착순 50명까지만 받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욥 +_+
TRACKBACK ADDRESS :: http://blog.on20.net/trackback/103
-
Tracked from 쏭군은 열정 드리머
2008/04/17 09:30
DELETE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20대를 위한 메타블로그 On20을 아시나요?오늘 출근길 전철역에서 On20 오프라인 매거진 창간호를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오랜기간 준비들 하시더니, 이제야 비로소 종이로 된 창간호를 발행하게 되었군요~너무 축하드리구요~ 늘 관심가지고 있으니~ 홧팅입니다.여러분들의 실행력과 패기에 응원과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첫 페이지의 대미를 강자이너님이 장식했더군요사진빨 잘 받으시던데요?그리고 뒤에도 익숙한 분들의 블..
-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04/18 15:09
DELETE
작년부터 블로그 포스트를 종합해 대학가로 배포하는 오프라인 잡지를 기획한 ON20에서 두번의 창간 준비호를 발행한 끝에 드디어 창간호를 내놓았다. 사실 좀 뜸을 들이긴 했으나 (기획부터 1년 소요) 이렇게 묵직하고 두툼한 결과물이 나오고보니 무척이나 반갑고도 내 일처럼 감회가 새롭다. 특히나 이 잡지의 오프라인 판에는 내 글이 무려 3회나 연속으로 실리게 되는 특권을 누렸는데, 이번 창간호에 실리게 된 글은 [우리가 독립영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
-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2008/04/19 16:37
DELETE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잡지에 저의 글이 소개된 것은 매거진 On20 이 처음입니다. (마치, 앞으로도 더 생기면 좋겠다는 말투로ㅋ) 직접 집으로 잡지를 보내주신다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도착했네요~!! 지금부터, 잡지 봉투 개봉기를 공개합니다!! 떨린다..일단 내 방의 테라스로 들고 나온다!! (상품권도 있다는데) 참고로 봉투 위에 있는 '원두커피에 대한 4가지 진실' 의 진짜 진실은 (재떨이다) 오호 드디어 나온다..형광 연두색이로구나..
-
Tracked from Share your treats
2008/04/24 21:35
DELETE
그렇습니다. 저도 On20 창간호 받았습니다. 제 글이 실렸다는것이죠(아싸 기쁘구나~+_+) 사실 받은지는 며칠 됬는데 시험이라 계속 바뻐서 글을 계속 못썼어요ㅠㅠ 뭐 어찌됬든 들뜬마음에 책을 열어보았죠. 와우+_+ 제가 아는 분들의 글이 많네요^^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차례가 무려 페이지순서로 안되어있다는;;;(보기가 난해해요ㅠ) 글보기 저의 글-대학의 영어수업, 알고보니 주입식!? 제이슨소울님-모르는 부재중 번호, 콜백하지 마세요! 러브네슬리님-..
지방은 받아 볼 수 없나요? 이전 포스팅에 보니 대구는 대학이나 지하철 이름이 없는걸요...(제가 잘못 본 걸까용?^^;
jjoa님이 잘못본게 아니에요 ^^;
대구에도 저희 잡지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아직은 저희 힘이 더딘 듯 하네요 ㅠㅠ
배포장소는 꾸준히 확대중에 있으며,
지방에 사시는 분도 매거진On20을 받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준비중에 있답니다. 잠시만요! ^^
매거진on20 이번호에 제글이 실린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ㅋ
그리 좋은글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뽑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 발전하는 매거진on20 이 되어주세요~
매거진On20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요! ^^
응원 감사합니닷!! ㅎㅎ
On20으로 글 보내기가 약간 번거로운거 같아요.
그냥 카테고리별로 글을 발행하면 저절로 분류되었으면 좋겠는데...
게다가 로딩 속도까지 좀 느려서요...^^;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자동분류로 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요..ㅠ
로딩속도문제도 최대한 빨리 해결하도록 해볼게요..^^;
글 보내기가 번거로운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쉽게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메인페이지에서 한방에 바로 보낼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고민중이에요 ^^
창간호뿐만 아니라 온라인 발행호도 신선하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의 약진을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헤헷~ 감사합니다 초하님도 항상 좋은날 보내세요~~ ^^
지..지난번 이벤트가 뭐엿죠?;_; 창간호 읽고 그에 대해 글 쓰는 거였나요?ㅋㅋ;;
이번 2호를 보고나서 창간준비호 - 새내기 특별호 - 1호 -2호의 변천사에 대한 포스팅에 도전을!-_-ㅋㅋ
일단, 이 나태함만 없애야 할 터인데요..-_-;
저희 On20 변천사에 대한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오늘 학교에서 처음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대학내일과 같은 것인 줄 알고 솔깃 했는데, 뭔가 대학내일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네요
그저 읽고 지나칠 수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편집과 디자인 내용구성 등이
다른 잡지보다 읽기 편하다랄까-
사이트주소 적어서 직접 찾아왔는데,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
날로날로 번창하시길!
몰래 다음호 기다리고 있을게요 :-)
감사합니다!
매거진 On20만 읽지 마시고, On20.net에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다양한 방향이 실려있어 보기 좋았어요.
'대학생'이 무엇을 하고 놀 것인가 무엇을 먹고 어딜 갈까 _ 의 실질적인 고민보다
(특정 잡지 겨냥한 거 절대 아님 ㅋㅋ 유니버니시 투모로우라던가.)
좀 더 심층적인 - 자본주의에 대한, 의료 체계에 대한, 등 - 고민이 담겨 있는 동시에
영화와 사진, 문화에 대한 리뷰도 깊이 있었습니다.
특히 사진 페이지, 질감도 좋고 두 페이지를 할애하는 파격적인 정성도 흐뭇했습니다.
(크기가 그 정도는 돼야 무슨 포토를 보던지 하죠)
블로그를 공개하고
다양한 종류의 글과 글쓰기 방식, 사유들을 모아놓은 것은
마치 안목좋은 숍마스터가 운영하는 멀티샵에 들어간 기분이더군요.
좋은 잡지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우와~~ 너무 칭찬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희 On20 식구들이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ㅎ
on20 멋집니다. 대학생분들이 만드신거 맞죠 ?^ ^
여러분 열정 응원합니다!
강자이너님, 러브네슬리님 기사 보고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의 블로거로써~
블로그를 알리는 좋은 오프라인 매체가 생겨서! 감사합니다!
잡지라는 한계 때문에
블로그에 있는 동영상이나 , 링크들에 곧장 들어갈 수 없는게~ 아쉽네요 ^^
on20 읽다보면 바로 링크 걸고 싶은 욕망이 ㅋㅋㅋ
무궁히 발전하세요! psspsshi@hanmail.net
앗, 감사합니다. 솔 님의 응원에 더욱 힘이 나네요ㅎㅎ
솔 님께서 예상하신대로, On20 멤버들은 대표를 제외하고는 20대 대학생들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동아리 방에서 우연히 on20을 보게 됬거든요.
근데 참 좋아서요.
이번호에 핑퐁과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예전에 봤던 영환데
까먹고 지내다가, 다시 상기하게 됬네요. ㅎㅎㅎ
on20은 무료로 배포하는건가요 쭈욱~? ㅎㅎ..
저는 경기도 소재의 경희대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경희대도 배포 하는거로 알고 있는데,
경희대 어디에서 받아볼수 있는건가요...?
저희 매거진 On20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거진 On20는 앞으로도 쭈욱 무료 배포되구요, 8월까지는 2주간격으로 수요일에 발행됩니다.
수요일 아침에 학생회관이나 중도에 가시면 매거진 On20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
응? 저번 이벤트는 무효가 되는건가요? 영화예매권 이벤트가 하나 더 있었던것 같은데..^^;;
아, 글구 매거진 ON20 보는 분들 주위에 꽤 되시더라구요, 제가 고대앞을 항상 이동하는데, 무가지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즐겨보시는것 같더군요. 그런 잡지에 제 글이 실려서 더욱 흐뭇..^^
앗, 제가 페니웨이 님 블로그에 댓글 달아놓았는데, 못 보셨나요?
아.. 그러고보니 본것 같기도.. 아직 예매권이 안와서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
몇일 전에 배송와서 봤는데 정말 잼있게 읽었습니다.
비록 지방이라 쉽게 접할수는 없지만 이렇게 배송까지 해주시고
더군다나 제 글까지 실어주셨는데 도서상품권까지~^^ 정말 기분 좋터라구요.
지금 현재 친구들한테 자랑하면서 돌려보고 있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할께요~^^
전 지난번에 On20에서 오늘의 추천글이 되었었어요!!!ㅋㅋ;;
너무 쌩뚱맞은건가?;ㅋ
잡지도 두번씩이나 받아서 봤답니다^^사랑스럽죠~ㅋ
죄송해요;제가생각해도너무 쌩뚱맞네요
메일주소는 softvoice@naver.com
요거예요^^ 메일로 알려주세요~ㅋ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연세 지긋하신
할아버지 께서 On20을 참 유심히 읽고 계신걸 봤드랬죠.
그냥 누가 주길래 받아온 듯한 표정이 아니라,
세심하게 안경넘어 정독 하시는 모습이 기억 납니다.
20대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늘 사랑 받는 On20 되시길 ^^/
psiche1111@wingbus.com
안녕하세요~ 얼마전 잡지를 받아보았습니다.
잡지 리뷰를 짧게 썼는데 이렇게 이벤트를 하네요? 후후후
그래서 트랙백 등록했답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잡지 계속 만들어 주세요
이거 뭐... 정기구독은 없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