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n20에 대한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받아보신 분들도 계실테고, 아직까지 받지 못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알고 계시는 모두에게 드리지 못해서 정말 아쉬워요 ㅠㅠ
어떻게 보셨나요?
창간준비호에 대한 의견을 받기 위해 현재 임시방편으로 피드백 게시판을 열어두고는 있지만,
너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일부의 지적에 의해
창간준비호에 대한 의견을 설문으로도 받고자 합니다.
사실 이런것은 준비호 발행 이후 바로 시작했어야 하는것인데 너무 늦었네요.
기말고사만큼은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한 나머지.. (이것도 핑계냐! 퍽! 퍽!!)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항시 받아들이며
성원에 부응할 수 있는 멋진 On20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루














피드백 남겼습니다. ^^
감사합니다 ^^
매거진 ON20 리뷰(?)로 쓴 글 트랙백 전송했어요
ON20 창간준비호가 벌써 도착했네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잡지신청 인원제한에 가까스로 통과하는 바람에 반가움이 배가된 것 같구요
"스무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란 카피에 가슴이 찔끔거리는 아픔이 아주 쪼금은 있었지만,
아직 내용은 읽기 전이지만 반가운 마음에 흔적을 남깁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캘리그라피라고 하나요? 가독성있는 레이아웃으로 편집된 잡지가 무척이나 이쁘네요 본문 폰트가 좀 작은 듯한 감도 있는데 작은 글씨가 더 이쁜듯도 하구요.
잡지가 생각보다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조금 놀랬구요 사실 1~20페이지 정도의 브로셔 정도일거라고 예상했거든요^^
editor's notes 읽는 중에 오랜기간 준비하느라 다들 얼마나 몸고생 마음고생 했을지 눈에 보이는듯 하네요 (사실 잡지사에서 이정도의 책자를 편집출판 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잖아요)
다들 넘 고생하셨습니다
또, 좋은 잡지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_<